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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뉴스] 서해안 시대 개막…수혜단지 ‘홍성2차 승원팰리체 시그니처’ 인기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등록일 : 24-02-25 00:00
  • 조회수 : 34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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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에서 경기 화성시 송산까지 90㎞ 구간을 잇는 ‘서해선 복선전철’이 올해 10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서해선 복선전철은 화성, 평택, 아산, 당진, 홍성 등을 하나로 연결하며, 충청에서 서울, 경기지역까지 신속하게 이동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서해선 복선전철과 서해선 KTX를 연결하는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서해안 시대’ 개막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서해선 복선전철과 서해선 KTX 연계 사업은 사업비 총 6843억원 규모로 오는 2026년 공사를 시작해 2030년 완공이 되면 홍성역부터 서울 용산역까지 이동 시간이 48분 내외로 크게 단축된다.

서해안 철도축이 새롭게 완성되면 그동안 교통망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불편했던 국토 서부권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충청 지역경제와 해당 지역의 부동산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처럼 홍성군이 광역교통 호재의 중심지이자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홍성2차 승원팰리체 시그니처’가 지난 23일 주택전시관을 오픈하면서 수요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홍성2차 승원팰리체 시그니처’는 서해안고속도로, 광천IC, 버스터미널, 장항선 광천역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 프리미엄을 갖췄다. 서해선-경부선은 물론 2024년 개통 예정인 서부내륙고속도로 등 대형 광역교통망 호재도 기대할 수 있는 교통의 중심지에 자리하고 있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16~20층, 3개동으로 선호도 높은 단일면적 전용 84㎡ 총 293세대 공급이 이루어진다. 4Bay 4Room 구조의 혁신설계는 물론, 영구 조망권을 확보한 정남향 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가구 당 1.5세대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공간으로 삶의 편의성을 한층 높인다.

여기에 에너지효율 1+등급과 내진설계 1등급, 녹색건축물 인증 및 방범설계를 적용해 안전성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다.

주방과 복도 및 현관의 트리플 팬트리가 무상으로 기본 시공되며 주방 엔지니어드 스톤, 최고급 아트월, 인덕션 전기쿡탑, 복합오븐, 현관 에어샤워, 비데 등도 무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AI 음성명령, 방범 제어,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한 최첨단 홈IoT를 더해 주거편의성을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입주민을 위한 힐링 텃밭 승원팜(Farm)도 단지 옆에 형성되어 입주민 개인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어 힐링 라이프 실현이 가능하다.

호텔식 조식 서비스, 스크린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 명품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됐다.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헬스케어 시스템으로 스마트 실내공기 제어, 미세먼지 신호등, 맘스테이션 그린카페, 실내 청정 교육센터, 미세먼지 저감식재, 건강관리센터 등을 운영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바로 ‘학세권’이라는 점이다.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명문 사립학교인 서해삼육 초∙중∙고, 광천초등학교와 광천중학교가 있어 더블 학세권을 갖췄다. 특성화고인 충남드론항공고, K-POP고도 가까이에 있다. 단지 내에는 ‘종로엠스쿨’이 직영센터로 운영돼 학생 개개인의 맞춤 학습과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입주민들 자녀들은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다.

그 밖에 하나로마트, 광천시장, 광천생활체육공원, 광천문예회관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으며, 93억원을 투입하는 광천읍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이 예정돼 있어 생활편의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홍성 2차 승원팰리체 시그니처’ 단지 관계자에 따르면 “인근 지역 타 분양아파트보다 1억5000만원 가량 낮은 2억원대의 분양가로 경쟁력을 갖췄다. 계약금 100만원에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 가능하다”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에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단지 관계자는 “서해안 시대를 알리는 대형 교통호재를 한 몸에 누릴 수 있는 입지 프리미엄과 완벽한 학세권을 갖추고 있어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준원 MTN 머니투데이방송 기자